경남 산청경찰서는 군수 부속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4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13일 오후 산청군수 부속실에서 "아내가 군청 직원과 바람을 피워 가출했다"고 주장하며 흉기를 휘두르는 등 10여분간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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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경찰서는 군수 부속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4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13일 오후 산청군수 부속실에서 "아내가 군청 직원과 바람을 피워 가출했다"고 주장하며 흉기를 휘두르는 등 10여분간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