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1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에서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맹 장관은 "경제가 어려운 징조가 나타나는데 그중에 서민이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이 물가"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행안부는 또 설을 앞두고 주부물가 모니터단 운영을 강화해 전통시장 물가를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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