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 반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의 한 유원지 입구에서 54살 안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54살 윤모 씨의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1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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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3시 반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의 한 유원지 입구에서 54살 안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54살 윤모 씨의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1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