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동급생을 때리고 괴롭힌 혐의로 인천 모 중학교 1학년 13살 A군 등 8명을 붙잡았습니다.
A군 등은 지난해 5월 학교 체육 수업시간에 같은 반 친구 13살 B군을 수업용 매트로 감싸 때리는 등 3월부터 12월까지 수차례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히는 등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군이 경찰조사에서 B군의 수업태도와 언행이 마음에 안 들어 괴롭혔다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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