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 7분쯤 울산시 남구 현대자동차 공작기계사업부에서 이 회사 직원 신모씨가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신씨는 분신 직후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현재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중입니다.
병원 관계자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휘발물질이 든 1.8ℓ 페트병과 라이터를 발견했으며 정확한 분신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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