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화성시 장덕동 현대자동차 연구소 증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직원 38살 김 모 씨가 건물 2층에서 뛰러내려 대피하려다 다리를 다쳤습니다.
불은 식당 등 60제곱미터를 태워 7천 3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식당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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