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7일, AI 의심 증세가 나타난 이천 오리 농가의 시료에 대해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AI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통제를 해제하고, 방역팀도 철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앞서 이 농가에선 지난 1일부터 3일 사이 오리 110여 마리가 집단 폐사해, 농림수산검역검사 본부가 정밀 검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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