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 한 금은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괴한 2명이 침입해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금은방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7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 한 금은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괴한 2명이 침입해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금은방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