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가 은행뉴타운 사업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흥시는 은행뉴타운 사업지구 안 토지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찬반투표 결과 30퍼센트 가까이가 사업에 반대해 경기도에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해제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1월 경기도의 사업지구 안 토지나 주택 소유자의 25% 이상이 사업에 반대할 경우 계획을 변경한다는 조례에 따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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