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학교폭력 뿌리 뽑는다! 전담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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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5일)은 일선교육청에 학교폭력 전담팀을 설치한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죠?

학교폭력사태에 대해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어제(4일) 간부직원들에게 특별지시를 내렸는데요, "학교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전담팀을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에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특히 "중학생들이 요즘 가장 힘들어하며 탈선도 심하다"면서 "학교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력실태을 면밀히 파악해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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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가 1,2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경기도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경기지역 인구는 1,193만7,000여 명으로, 전년보다 1.3%, 15만700여 명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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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울시보다 168만7,700여 명 많은 수치인데요, 개발호재가 많은 파주시가 2만3,000여 명으로, 1년새 가장 많이 늘었고, 다음은 용인, 김포시가 인구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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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서 경기지역 곳곳에 얼음썰매장이 문을 열었는데요, 최근 수원화성행궁 광장에도 백명의 어린이들이 한번에 이용할수 있는 얼음 썰매장이 개장했습니다.

썰매 뿐 아니라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 갖가지 전통놀이도 즐길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곳말고도 용인과 부천, 가평, 포천 등 경기지역 곳곳에서 얼음썰매를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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