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1시 반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4살 이 모씨가 숨지고, 53살 박 모씨가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또, 건물 내부 110제곱미터를 태워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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