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0시 40분 쯤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있는 2층 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층에 사는 46살 박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고, 2층에 있던 주민 6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또 집 안 66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천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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