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 35분쯤 서울 청룡동의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집안에 있던 21살 구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24살 전모 씨 등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층 거실에서 시작돼 13 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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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 35분쯤 서울 청룡동의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집안에 있던 21살 구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24살 전모 씨 등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2층 거실에서 시작돼 13 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