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고문 빈소 조문객 줄이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0일 새벽 타계한 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빈소에 조문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는 한명숙 전 총리와 정동영 의원 등 정관계 주요인사 수십 명이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는 김 고문이 모두가 침묵하던 시대에 홀로 십자가를 진 영웅이라며, 우리 시대와 사회가 김 고문에게 큰 빚을 졌다고 말했습니다.

김근태 고문의 장례는 5일장으로 엄수되며 장지는 마석 모란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