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축산물 판매업소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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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내년 1월18일까지 소비자단체와 함께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우둔갑 판매와 등급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등을 확인합니다.

특히 한우 둔갑과 개체식별번호 허위표시 등이 의심되는 식육 선물세트에 대해서는 유전자 검사와 DNA 동일성 검사도 진행합니다.

서울시는 법령 위반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고 부적합 제품은 압류·폐기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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