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근로자 4명 중 1명은 중간임금의 3분의 2 이하를 받는 저임금 근로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존 슈미트 미국 경제정책연구센터 선임경제학자는 한국노동연구원이 펴낸 보고서에서 "2009년 기준 우리나라의 저임금고용 비중은 25.7%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 이어 미국이 24.8%, 영국이 20.5%로 나타나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