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뉴스] 비슷한 전철 노선 '헷갈리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어서 최근 새로 개통된 전철 노선들의 이름이 비슷비슷해서 헷갈린다, 이런 소식도 들어와있습니다.

어제(28일) 오전 용인 보정역에서 기흥역까지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됐습니다.

"두 달 전에 개통된 신 분당선과 헷갈린다",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의 분당선까지 합하면 '분당', 이런 이름이 들어간 전철 노선, 세 개나 되는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노선 이름을 바꿔서 혼란을 줄여야 한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