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탈북경위를 조사받던 30대 남성 탈북자 1명이 위장 탈북사실이 드러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습니다.
이 탈북자는 탈북자 지원 선교단체의 위치와 선교사 신원을 파악하라는 북한의 지령을 받고 위장 탈북했다고 자백한 뒤, 지난 13일 중앙 합동신문센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국정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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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경위를 조사받던 30대 남성 탈북자 1명이 위장 탈북사실이 드러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습니다.
이 탈북자는 탈북자 지원 선교단체의 위치와 선교사 신원을 파악하라는 북한의 지령을 받고 위장 탈북했다고 자백한 뒤, 지난 13일 중앙 합동신문센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국정원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