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8뉴스] 2011년 12월 28일 -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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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김정일 위원장의 영결식이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후계자인 김정은을 비롯해 8명이 영구차를 호위했습니다. 북한 권력의 새 실세가 될 사람들입니다.

2. 경기도의 한 소방서 직원들이 김문수 지사의 119 전화를 소홀히 받았다가 인사 조치 됐습니다.

장난전화인줄 알았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화재가 발생했을 때 가장 무서운 건 유독가스입니다. 어제(28일) 불난 집 위층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4명은 모두 가스에 질식사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4. 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하면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대법원이 가해 학생과 그 부모, 학교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5. 요즘 공단지역에 가보면 내년 우리 경제 상황이 눈에 보입니다. 문 닫은 공장들, 매물로 나온 기계들이 즐비합니다. 뉴스인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6. 한나라당 일부 비대위원들이 현 정권 실세들의 용퇴를 주장했습니다. 누구를 겨냥한 발언인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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