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방부, 훈련병 영외면회 내년 전면실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방부는 지난 달 23일 시작한 육군 논산훈련소의 훈련병 영외면회제를 내년에는 육군 전 훈련소로 확대해 상설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논산시는 탑정호 수변관광지를 개발해 면회자들에게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훈련소 주변 지역을 관광자원으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