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8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대병대도와 통영시 매물도 사이 해상에서 9.16톤급 연안복합어선의 선원 43살 원모 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원 씨는 문어잡이용 단지를 내리다 사고를 당했으며, 선원들이 구명줄을 던졌지만 잡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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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8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대병대도와 통영시 매물도 사이 해상에서 9.16톤급 연안복합어선의 선원 43살 원모 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원 씨는 문어잡이용 단지를 내리다 사고를 당했으며, 선원들이 구명줄을 던졌지만 잡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