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4일 오후 5시 밤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여자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영아 유기 용의자를 파악하기 위해 지하철역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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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4일 오후 5시 밤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여자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영아 유기 용의자를 파악하기 위해 지하철역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