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사무실서 화재…20대 직원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전 8시 20분쯤 서울 미아동 건축사무소에서 불이 나 사무실에 있던 직원 26살 안모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 21제곱미터가 타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불은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잠을 자다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