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23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4층 상가건물 3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에 있던 직원 안모(26)씨가 숨졌다.
불은 사무실 내부 2천여㎡ 중 21㎡를 태워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씨가 사무실에서 잠이 들었다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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