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됨에 따라 제설대책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23일 밤 11시 현재 3,731명의 공무원과 610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해 총 774톤의 소금과 염화칼슘을 도로에 뿌리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시민에게 당부하고, 취약지점에 제설제를 미리 배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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