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 50분 쯤 서울 자양동의 한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식당 외부 간판으로 옮겨 붙었고, 창고 안에 있던 그릇 등을 태워 1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3일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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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 50분 쯤 서울 자양동의 한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식당 외부 간판으로 옮겨 붙었고, 창고 안에 있던 그릇 등을 태워 1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3일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