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검이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트린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에 대해 다음달 4일 검찰에 출석하라고 재차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최루탄이 터질 당시 현장에 있던 국회 관계자와 최루탄 파편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김 의원 본인의 진술을 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선동 의원은 검찰이 한미 FTA 날치기 통과에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면서 19일 검찰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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