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8뉴스] 2011년 12월 18일 -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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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를 우선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다 일본 총리는 주한 일본 대사관 앞 위안부 평화비를 철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 일본 총리의 발언에 위안부 할머니들은 다시 한 번 분노했습니다.

2. 길가에 주차된 택시 안의 금품을 노리는 이른바 '택시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차안에 현금을 두는 개인택시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3. 소년 교도소에 수감 중인 청소년들이 가수 이승철 씨와 특별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아름다운 합창 속에 녹아든 참회의 눈물과 사연 소개합니다.

4. 가전제품 팔 때 애초에 가격을 높게 매겨놓고 깎아주는 경우가 많죠? 대기업들이 이런 폐해 없애겠다며 적정가격표시제를 선언했는데 매장의 꼼수는 여전합니다. 실태 취재했습니다.

5. 새로 출범한 민주통합당이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석해 입당 의사를 밝혔습니다.

6. 한나라당은 깜짝 놀랄만한 외부인사를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가 이끄는 비상대책위원회가 내일(19일) 출범합니다.

7.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잔치, 참 특별한 행사죠? 그런데 돌잔치 업체들이 별의별 상술로 부모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있습니다.

8.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가 한겨울에도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체 이 추운 날씨에 어디에서 사는 걸까요? 한겨울에 벌어지는 모기와의 전쟁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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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간발의 차, 머리카락 하나 차이라는 뜻입니다. 1,000분의 1초에 울고 웃는 승부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10. 우리의 첫 쇄빙선 아라온호가 남극 빙하에 갇힌 러시아 어선 구조에 나섰습니다. 아라온호가 첫 구조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1.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여러 업종을 겸업하는 가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 어쩔 수 없이 택한 전략인데 부작용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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