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신불IC 부근에서 인천공항 방면으로 주행 중이던 15인승 승합차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 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차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사 임모씨가 바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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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낮 12시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신불IC 부근에서 인천공항 방면으로 주행 중이던 15인승 승합차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 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차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사 임모씨가 바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