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저녁 8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75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가정집 절반 정도를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김씨가 혼자 집에 있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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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저녁 8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75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가정집 절반 정도를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김씨가 혼자 집에 있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