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40분쯤 전남 광양시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달리던 29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이씨의 어머니 70살 강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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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5시40분쯤 전남 광양시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달리던 29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이씨의 어머니 70살 강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