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44분께 충남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인주산업단지 내 한 폐타이어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불이 나자 아산·천안·당진·평택소방서에서 소방차 20여대와 소방관 50여명이 투입돼 진화하고 있지만, 타이어 조각 등 인화물질이 많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진화과정에서 많은 연기가 나면서 인근 공장 직원들이 대피한 상태다.
(아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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