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금산군 금산읍에서 피뢰침을 설치하던 40살 윤 모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윤씨는 다른 인부 1명과 전신주 근처에서 작업을 하다 2만 2천 볼트의 고압선에 감전돼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어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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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금산군 금산읍에서 피뢰침을 설치하던 40살 윤 모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윤씨는 다른 인부 1명과 전신주 근처에서 작업을 하다 2만 2천 볼트의 고압선에 감전돼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어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