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300여곳 '시민단체협의회' 결성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보수성향 시민단체 3백 여곳의 소속 회원 5백 여명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 참여를 통한 정치개혁을 기치로 내걸고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약칭 시민협을 결성했습니다.

시민협은 출범 선언문에서 "시민협의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는 '국민참여를 통한 정치개혁'"이라며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반 대한민국 세력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봉쇄해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협은 김진홍 목사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박효종 서울대 교수 등 9명이 공동대표를 맡았고 최인식 국민건강운동연합 상임대표가 집행위원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