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폭설로 8일 저녁 6시부터 통제됐던 동해고속도로의 차량진입이 재개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동해고속도로의 차량진입을 밤 11시부터 다시 허용했고, 극심한 정체를 보였던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강릉휴게소 부근의 정체도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어 강원 산간지방에 폭설이 계속 내리고 있어 동해안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는 차량은 반드시 재설장구를 장착해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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