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육기관 종사자 100만여명 중 성범죄 경력자 19명이 확인됐습니다.
이들 중 11명은 교육현장을 떠났지만 8명은 재직 중인데 교육과학기술부는 시도교육청에 이들을 해임하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교과부는 전국 만 천여 초·중·고교를 비롯해 유치원, 학원, 개인교습소 등 19만 6천여개 교육기관 종사자 100만 천 5백여명을 대상으로 성범죄 경력을 전수조사한 결과 19명이 성범죄 경력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폭행·성추행·성매수 등 성범죄로 벌금형 이상의 형벌이 확정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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