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낸 전임 사장을 청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죤 이윤재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5단독 임성철 판사는 피죤 전 사장 이은욱 씨에 대한 청부폭행을 지시하고 범인을 도피시키려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회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구속했습니다.
올해 77살인 이 회장은 지난 10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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