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오피스텔 불…6층서 몸 던진 30대 여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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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3시쯤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의 한 7층 오피스텔의 6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층에 거주하고 있던 37살 이모 씨가 불길을 피하기 위해 밖으로 뛰어내렸으나 숨졌고, 30살 배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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