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4시 50분쯤 서울 공릉동의 한 그릇가게 앞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지난주에도 같은 장소에서 누군가 불을 지르려 한 흔적이 발견돼 연쇄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의 CCTV 화면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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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4시 50분쯤 서울 공릉동의 한 그릇가게 앞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지난주에도 같은 장소에서 누군가 불을 지르려 한 흔적이 발견돼 연쇄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의 CCTV 화면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