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살해범 3명, 사건 14년 만에 기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14년 전,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달아난 살인 피의자들이 공소시효 1년을 남기고 붙잡혔습니다.

전주지검 형사2부는 택시기사를 물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로 34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소기소하고 34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전주 북부경찰서에서 4년여 간 수사했지만 미제로 남아 있다 구속기소된 김 씨가 술자리에서 지인에게 범행 사실을 털어놔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