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3세 남아 목욕탕 물에 빠져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일 오후 2시 20분쯤 충북 청주시의 한 목욕탕에서 3살 A군이 물에 빠져 숨진 것을 주변사람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군은 유아용 목욕탕에서 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