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사전구속영장 청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에 대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가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회장은 재작년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대우건설 매각 사실을 파악하고 사전에 금호산업 지분 전량을 매각해 100억 원대의 손실을 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또 계열사나 협력업체와 거래하면서 장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금호석유화학과 계열사 자금을 횡령하거나 배임하는 등 회사에 200억 원대의 손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