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1년 11월 30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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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여검사'란 용어가 자칫 관용어가 될 판입니다.

고개 갸우뚱 할 문자 내용은 사생활이니 그렇다치고 최고급 외제 승용차와 핸드백은 거의 범죄수준입니다.

그런데도 이 사건이 넉 달 동안 방치된 건지, 쉬쉬한 건지 불분명합니다.

검찰은 우선 이것부터 명명백백 가려내주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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