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취약계층 월동 총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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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덕수궁 대한문에서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지원하는 '희망온돌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희망온돌 프로젝트'는 서울시와 시민이 함께 추진하는 서민 복지사업으로,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찾아 월동장비와 시민들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30일 발대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자원봉사자 등 3백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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