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 35분쯤 경기도 양주시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업체 직원 65살 신 모씨 등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을 하다 불똥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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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4시 35분쯤 경기도 양주시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업체 직원 65살 신 모씨 등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을 하다 불똥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