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리즈·주키치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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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가 외국인 투수 리즈, 주키치와 재계약했습니다.

리즈는 계약금 5만 달러와 연봉 30만 달러를 포함해 총액 35만 달러, 우리돈 4억원에 계약했습니다.

광속구 투수 리즈는 올 시즌 11승 13패에 평균자책점 3.88을 기록했습니다.

좌완 투수 주키치도 총액 30만 달러, 우리돈 3억 4천만원에 LG와 재계약했습니다.

주키치는 올해 8개 구단 투수 가운데 최다인 187과 3분의 2이닝을 던져 10승 8패 1세이브, 방어율 3.60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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