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수능보다 어려운 부모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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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끝나지 않은 입시전쟁. 이제 시작이다.

전국에서 입시설명회가 한창이다. 노력한 만큼 선택을 잘 해서 원하는 대학을 보내려는 부모의 심정은 한결같다.

하지만 입시전형 방식이 대학, 학과별로 너무 복잡하고 입시전략을 세우기 어렵다는 것이 공통된 부모의 입장이다.

설명회에 참석하는 학부모의 입장을 들어보고 입시생보다 더한 학부모의 심정을 영상으로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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