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3시쯤 서울 사당동에 있는 고시원 1층에 누군가 불을 지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불은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으며,주인 50살 김 모씨는 손발이 묶인 채 현관 앞에 쓰러져 있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노린 범행이나 원한관계에 의한 범행 등 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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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 3시쯤 서울 사당동에 있는 고시원 1층에 누군가 불을 지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불은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으며,주인 50살 김 모씨는 손발이 묶인 채 현관 앞에 쓰러져 있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노린 범행이나 원한관계에 의한 범행 등 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