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서 택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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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쯤 서울 성수동2가 강변북로에서 일산 방면으로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앞부분이 불에 타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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