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끊고 잠적했다 8일 만에 소재가 파악됐던 대전지검 검사가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대전지검은 15일 오전 해당 검사가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명하고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내부 결제 등을 거쳐 사직서를 수리할 방침입니다.
해당 검사는 지난 3일 밤 집을 나간 뒤 잠적하고 무단결근을 하다 8일 만에 소재가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